18명의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복지관을 위해 후원 봉사하는 사람들이 없다면 복지관이 이렇게 운영되기는 힘들 것'이라고 박희자 복지사는 말했다. 특히 기억에 남는 후원자는 KJI공업(주)의 홍기진 사장으로 후원은 물론이고 격려의 말을 많이 해준다고. 또 지금은 연락이 되지 않는 (주) 재상건설 사장도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후원자와 봉사자가 여전히 부족해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어르신들에게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며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내어 봉사나 후원에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박 복지사는 당부했다.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언제든 환영해요 (연제소식, 2005.11.25)
일부 발췌 :
노인 종합복지관의 빛나는 사람들.
복지관의 또 다른 주인공은 100여명의 후원자와 150여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들이다.
18명의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복지관을 위해 후원 봉사하는 사람들이 없다면 복지관이 이렇게 운영되기는 힘들 것'이라고 박희자 복지사는 말했다. 특히 기억에 남는 후원자는 KJI공업(주)의 홍기진 사장으로 후원은 물론이고 격려의 말을 많이 해준다고. 또 지금은 연락이 되지 않는 (주) 재상건설 사장도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후원자와 봉사자가 여전히 부족해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어르신들에게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며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내어 봉사나 후원에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박 복지사는 당부했다.
노인종합복지관 <853-1872~4>
출처 :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언제든 환영해요 (연제소식, 200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