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수출클럽(Export_Club)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길'을 터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수출에 관한 전문기업과 초보기업이 모여 관련 정보 및 노하우를 공유하자는 취지다.
회원은 중소기업대표 21명과 (…) 유관기관으로 중소기업청의 수출지원센터, 기술신용보증기금, 부산은행, 코트라,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이 참여해 수출지원기관은 모두 모였다. 그야말로 수출을 위한 정보교환 네트워크로서 최상의 조건을 갖춘 셈이다.
올해부터 회장직을 맡고 있는 KJI공업(목초수액패치) 홍기진 사장은 임의로 만들어진 모임이라 회원사 간의 화합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부터는 회원사들의 회사를 방문해 모임을 갖는가 하면, 지난 9월에는 부부동반으로 금강산도 다녀왔다. 회원사의 수출품목을 알아야 해외 박람회에 나갔을 때 그 회사의 제품도 소개해줄 수 있다는 생각 아래 시작한 일이었다.
기업인 교류회 들여다보기_ 부산울산수출클럽 (국제신문, 2007.12.13)
일부 발췌 :
부산울산수출클럽(Export_Club)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길'을 터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수출에 관한 전문기업과 초보기업이 모여 관련 정보 및 노하우를 공유하자는 취지다.
회원은 중소기업대표 21명과 (…) 유관기관으로 중소기업청의 수출지원센터, 기술신용보증기금, 부산은행, 코트라,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이 참여해 수출지원기관은 모두 모였다. 그야말로 수출을 위한 정보교환 네트워크로서 최상의 조건을 갖춘 셈이다.
올해부터 회장직을 맡고 있는 KJI공업(목초수액패치) 홍기진 사장은 임의로 만들어진 모임이라 회원사 간의 화합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부터는 회원사들의 회사를 방문해 모임을 갖는가 하면, 지난 9월에는 부부동반으로 금강산도 다녀왔다. 회원사의 수출품목을 알아야 해외 박람회에 나갔을 때 그 회사의 제품도 소개해줄 수 있다는 생각 아래 시작한 일이었다.
출처 :
<국제신문> 2007.12.13
기업인 교류회 들여다보기_ 부산울산수출클럽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500&key=20071213.2201620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