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09 ASD/AMD 생활용품박람회'와 '남가주지역 바이어방문상담회'에 부산의 관련 업체들이 참가해 375건 566만7500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케이제이아이(대표 홍기진), 아이디어 월드(대표 정용희), 쏠라코리아(대표 임시덕 ) 등 총 10개 업체는 이들 박람회에서 다양한 생활용품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 3년째 참가한 케이제이아이공업 홍기진 대표는 이번 생활용품박람회에 참가에 무척 만족해 했다. 홍 대표는 "지난 3년간 미국 시장을 뚫기 위해 노력하다 올해 드디어 성과를 낼 수 있을 듯 하다"며 "올해는 에이전트 없이 직접 부스에서 영업활동을 벌여 더 효과가 컸다"고 말했다. 케이제이아이는 건강수액패치를 생산하는 회사로 회사 매출의 거의 전부를 수출로 충당하는 지역 수출기업이다.
홍 대표는 "샘플은 3곳으로 보냈고 다음달 중 30만 달러 계약될 예정이다. 경기불황의 영향으로 소형 상인들이 활발하게 활동해 오히려 우리 제품을 알리는 데는 더 효과적이었다"고 평했다.
부산생활용품 미국 안방 노크 (국제신문, 2009.08.27 )
일부 발췌 :
지난 9~1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09 ASD/AMD 생활용품박람회'와 '남가주지역 바이어방문상담회'에 부산의 관련 업체들이 참가해 375건 566만7500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케이제이아이(대표 홍기진), 아이디어 월드(대표 정용희), 쏠라코리아(대표 임시덕 ) 등 총 10개 업체는 이들 박람회에서 다양한 생활용품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 3년째 참가한 케이제이아이공업 홍기진 대표는 이번 생활용품박람회에 참가에 무척 만족해 했다. 홍 대표는 "지난 3년간 미국 시장을 뚫기 위해 노력하다 올해 드디어 성과를 낼 수 있을 듯 하다"며 "올해는 에이전트 없이 직접 부스에서 영업활동을 벌여 더 효과가 컸다"고 말했다. 케이제이아이는 건강수액패치를 생산하는 회사로 회사 매출의 거의 전부를 수출로 충당하는 지역 수출기업이다.
홍 대표는 "샘플은 3곳으로 보냈고 다음달 중 30만 달러 계약될 예정이다. 경기불황의 영향으로 소형 상인들이 활발하게 활동해 오히려 우리 제품을 알리는 데는 더 효과적이었다"고 평했다.
출처 :
<국제신문> 2009.08.27
부산생활용품 미국 안방 노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090827.22020203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