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I공업(주) 역시 2년 전부터 이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 이미 일본·중국을 다녀왔다. 종전에는 해마다 9~10월 국내에서 단체 여행을 했으나 해외로 행선지를 바꾼 것이다. 입사 5년차인 직원 최 모씨는 "동료들과 함께 해외여행의 색다른 경험을 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게 됐다. 특히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야 겠다는 책임감을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창업 이후 각종 상 휩쓸어
회사 홍기진 대표는 "신바람 나는 작업장이 돼야 생산 능률도 오른다"면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해외 견문도 넓혀주기 위해 해마다 실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뿐만이 아니다. 이 업체는 휴가 기간에 60~100%의 상여금을 지급한 데다 생산현장에 에어컨을 설치, 무더위를 쫒고 있다. 이 같은 '직원 사랑' 덕분인지 회사는 설립(2001년) 이후 산업자원부로부터 이 달의 무역인상을 수상했으며 '100만불 수출탑'도 거머쥐었다. 또 산자부장관상과 부산울산중소기업청장상 등을 받았다.
"직원 氣 살아야 회사가 번창" 全사원 해외여행 (국제신문, 2006.08.05 )
일부 발췌 :
KJI공업 내달께 동남아 검토
KJI공업(주) 역시 2년 전부터 이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 이미 일본·중국을 다녀왔다. 종전에는 해마다 9~10월 국내에서 단체 여행을 했으나 해외로 행선지를 바꾼 것이다. 입사 5년차인 직원 최 모씨는 "동료들과 함께 해외여행의 색다른 경험을 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게 됐다. 특히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야 겠다는 책임감을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창업 이후 각종 상 휩쓸어
회사 홍기진 대표는 "신바람 나는 작업장이 돼야 생산 능률도 오른다"면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해외 견문도 넓혀주기 위해 해마다 실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뿐만이 아니다. 이 업체는 휴가 기간에 60~100%의 상여금을 지급한 데다 생산현장에 에어컨을 설치, 무더위를 쫒고 있다. 이 같은 '직원 사랑' 덕분인지 회사는 설립(2001년) 이후 산업자원부로부터 이 달의 무역인상을 수상했으며 '100만불 수출탑'도 거머쥐었다. 또 산자부장관상과 부산울산중소기업청장상 등을 받았다.
출처 :
<국제신문> 2006.08.05
직원 氣 살아야 회사가 번창" 全사원 해외여행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060805.33001002118